동결건조 건조속도

동결건조기 건조속도

 

1톤 기준

건조시간

1일 건조횟수

1회 입고량

1일 생산량

원료/건품함수율%

당 근

9시간/1회

약 2.5회

1,008kg

약 300kg

89%/5%

마 늘

10시간/ 〃

2.3회

1,138kg

775kg

72%/5%

대 파

8.5시간/〃

2.8회

733kg

175kg

92%/5%

옥 수 수

10시간/〃

2.3회

1,200kg

640kg

78%/5%

딸 기

14.5시간/

1.6회

1,000kg

200kg

88%/5%

사과(편)

10시간/ 〃

2.3회

1,080kg

390kg

85%/5%

해 삼

9.5시간/

2.4회

600kg

106kg

93%/5%

골뱅이

8.5시간/〃

2.8회

630kg

222kg

88%/5%

새 우

8시간/ 〃

2.9회

860kg

576kg

78%/5%

자숙우육

6시간/ 〃

3.8회

896kg

1,250kg

65%/5%

* 가공품 조미(당 작업)시 품목별 1.2 - 2배로 생산량 증가.

* CDI(연속제상장치) Freeze dryer 성능. -Evers 010-2721-3093-

상기성능표시는 일반적인 산업용 동결건조기 건조속도와는 2배 이상이 빠르다.

1984년 이후 국내 명태건조가 성행하면서 FD가 시작되면서

열판(AL20mmt) mold압출과 부라인 탱크에 냉각관을 넣어 염화칼슘cacl2 용액을 냉각시켜 관체내 철 파이프에 통과시킨 Cold trap을 만들어 사용하였다.

이후 1990년대 전성기를 거쳐 후반기부터 철거가 많이 되었지만 지금도 동해안 일부시설은 가동 중이다.

Brine C/T는 열용량을 크게 할 수 있어 초기 건조부하를 어느 정도(30%-50%)는 견딜 수 있어 냉동기 시설용량이 적어져 초기시설비가 줄어들 수 있다.

지금도 brine tank에 냉각관 설치에서 Shell & tube cooler로 바꿔 사용한다.

스프 류 대파 경우 당침(糖沈漬) 작업으로 생산량은 상기수치보다 올라간다(5-7%). 즉 원물 수분이 훨씬 적어진다.

그래도 Brine type의 구형 건조기는 22-24시간이 소요되며 제상시간을 포함하면

1.5시간이 더 소요되고 있다.

수분의 포화 증기 표(진공)를 보면 -40℃가 0.1torr 이다.

FD 건조시 0.4 - 0.8torr를 운전으로 본다해도 “부하대응”의 C/T온도는 -38℃가 되어야 건조가 활발(건품의 품질저하가 없는)하다.

Brine의 cacl2를 이온도를 내려면 R-22의 진공운전(0kg/cm2 :-41.7℃) 이하에서나 가능하게 된다.

C/T표면→cacl2→brine tank→cooling coil→냉매의 증발온도 의 열 교환에서

목적의 C/T표면 온도는 냉매직접 만액식 액펌푸 순환방식보다 brine 순환보다 냉매의 증발온도는 최적의 조건에서도 부하대응을 감안한 실제운전은 5℃는 낮아야 한다.

R-22의 2단 55kw 70,200kcal/h (-40℃te/40℃ tc)에 85,900kcal(-35℃/40℃)

의 냉동능력 te(증발온도) 5℃차이는 (85,900-70,200)/70,200의 %는 22.36%.

즉 능력감소가 22% 이상이다.

이는 요즘 중요한 “에너지 절감”효과가 그대로 나타난다.

국내 산업용 동결건조기 80년대 후반에 N, & G,社에서 수입한 것은 직접냉매 순환방식의 진공제상(Vacuum defrost)방식으로 日 共和製品이었다.

당시 Freon의 Liquid pump의 취급미숙련(암모니아R-717은 사용하였지만)으로 0.1-0.2kg/cm2 저압이면 충분 할 것을 -55℃까지 내려가 냉매진공운전에 수분 침입으로 liquid pump strainer가 수분으로 막힐 정도였으니(steam으로 녹이고) 정상건조가 되었겠는가?

(그 장비는 지금 다른 회사에 이설되어 정상가동중이다)

동결건조품 생산력(생산량 총액/생산비용)은 너무나 중요하다.

가공비중 장비관련이 실제 어떻게까지 나타날까?

糖처리 대파 구형 Brine type은 호칭 1.5톤(실제 1,100kg 입고)에 26시간을 상회해도 미건조(未乾燥)를 선별해야 했으며..

이런 것들은 FD사업이 재미없는 사업으로 인식되었고, 지금도 모 회사는 주 생산품목을 단가가 안 맞는 이유로 없애기도 한다.

오래 동안 업계에서 종사한 분들이면 장비성능이 “생산력”에 좌우되는가를 잘 알 것이지만, 고가(高價)의 시설비는 한번 설치하면 바꾸기가 어렵다.

또한 산업용 본 장비는 냉동System, 진공System, chamber, 기타 부속시설기기가 반영구적 장비여야 한다.

Evers 010-2721-3093

fdkim21@paran.com

by fdkim21 | 2012/05/18 16:05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동결건조 생식

동결건조생식

생(生)은 “살아 있는” : 날 것을 먹는(섭취) 것이 생식이다.

생식품(生食品)이 생식(生食)으로 불리든 생식인(生食人)을 말하든 생식이다.

반대로는 화(火-불로 익힌)식, 가공(맛있게 & 먹기 쉽게)식, 재료가 농약, 방부재 등 화학적 요소가 미량이라도 식품에 들어 있는 것이 된다.

또 생은 자연(自然), 순수의 꾸미지 않는, 깨끗함의 뜻도 담아있다.

그러므로 “자연의 식품을 깨끗하게 생으로”가 생식이다.

생식제품은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제품 이라는 것은 좀 의미를 부여한다.

「“효과”가 있다.」 라는 것이다.

「살이 빠진다.」와 「병을 고친다.」에서 최소한 살이 찌지 않고 날씬 해진다(SLIM제품). 성인병을 예방(면역력 증강) 하거나 가벼운 증상은 치료 될 수도 있다. 라는 생각이다. 1999년―2003년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 무분별한 제품(80%-효과 없음)과 위생문제(20%)로 생식전체의 “믿음”이 떨어지면서 저급생식(이름만 생식)은 없어졌고 업계 매출은 반 토막 이었지만 꾸준한 기술개발과 깨끗함으로 수출과 함께 되살아나고 있다(3년 전 쯤부터).

비타민, 미네랄, 효소 등의 성분은 조리과정의 열(HEAT)에 파괴되기 쉽다.

그래서 날 것으로 먹자는 거다. 유효성분을 파괴되지 않게 섭취하자는 것이고.

몹쓸 병(암)에 병원치료 불능에서 깨끗하고 물 맑은 깊은 산속에서 생식으로 병이 나았다는 말은 꼭 한 두 사례(대체의학)라고만 볼 수 없다.

그 생식원료에 저장성과 편리하게 섭취케 하는 것이 생식제품이다.

자연그대로의 성분을 유지하면서 맛도 있는 제품.

원료를 깨끗하게 씻어 말려서 가루로 만들었다가 물 & 음료에 타먹는 방식으로.

위 건조 중에서 동결건조는 피 건조물을 급히 얼려(Quick freezing-세포고정으로 영양소가 살아있다.) 그 상태로 건조하는 것이다.

효과는 제품의 영양소의 분석에서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효소 등 작은 수량을 알 수 있다. 우리 몸의 체내 대사 율(metabolic rate)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져 더 많은 미량 영양소가 필요하게 되어있다.

FD(freeze dryer)공정은 그 량이 과일, 엽채 류가 1/10로 줄어들어 적은 량을 섭취해도 필요 영양소를 다 섭취할 수 있다.

이는 부족한 미량영양소를 채우려는 체내 욕구로 많은 음식을 먹게 되어 탄수화물 지방의 과식으로 살이 찌고 건강을 해치는(심혈관계, 당뇨) 것을 예방 할 수 있다.

생식은 적게 먹게 되어도 필수 영양소를 채워 건강을 유지하게 하며 각종 성인병을 예방 할 수 있게 한다.

미량의 많은 종류의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려면 다양한 원료가 필요하다.

곡류, 근 류, 엽채 류, 과일류, 해조류 등 현재 사용하는 것이 50여 가지다.

(제품마다 특수성을 원료종류를 광고하며 그 혼합비를 내세운다.)

날 것의 영양소는 제철에 나는 것에 풍부하다. FD는 시기(時期)의 원료를 많이 제조 할 수 있어 값싸게 양질의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어디서든 쉽게 섭취할 수 있게 하려면 크기가 작고 가벼워야(현재 40g/포 20g/포)하며 물 또는 기호에 따라 다른 베이스(base)음료에 타서 마신다.

생을 그대로 가공하여 쓴맛이 강하지만 먹기 쉽도록 이로움의 강한 맛을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같은 성분의 쓴맛이 적은 원료 등 다양한 기술을 사용한다.

동결건조 생식의 공정은,

원료하차 저온창고 입고 →포장풀기 →성형(1차) →세척 →2차가공 →소독 →

팬입 →동결 →진공 동결건조 →탈팬 →분쇄 →혼합 →포장

생식 그 “효과”가 있으려면 제철 원료선택, 가공공정, 혼합비가 중요하지만

위생적인 제품은 공정별 위생관리(HACCP)가 필수다.

원료선택에는 방부재, 농약, 화학적 비료가 들어가지 않는(예: 유기농) 것과 정백적인 부드러운(예 : 밀가루) 것, 단맛(예: 설탕)이 나는 것 등 을 배제한다.

원료 마다 수율(건조 후 중량과 건조 전 비율)이 다르고, 그 혼합비율이 다르므로 가공장비 수와 용량 선정은 어느 정도 경험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40g/포는 건조분쇄혼합형 1톤이면 25,000포 이며 30포/box-1월분이면

830box가 제조 된다. 20g/포 이면 1,660box이다.

현미는 호칭 1톤 FD에서 1.5톤을 입고시켜 1.2톤의 건조물이 나올 수 있지만(원료소독 및 불림 후 입고기준) 신선초는 850kg 입고(성형 데침 공정 후) 시켜 약 90kg 나오듯이 수율차이는 10배가 넘는 것 도 있다.

생식 1포의 값은 원료구성에서 차이가 많게 되는 이치다.

정직한 생식이면 적당한 운동과 보통의 식사로써 성인병을 예방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다. 또 비만이 좀 있더라도 식사량을 줄여도 식사욕구가 크지 않게 되며 체내 지방을 태워 체지방이 줄어든다.(다이어트 식품 활용)

생식은 자연영양소로 비타민 활성효소, 미네랄, 항산화 성분을 공급하여 피와 머리를 맑게(수험생용) 해주기도 합니다.

-Evers 나참삶 010-2721-3093-

fdkim21@paran.com

by fdkim21 | 2012/05/18 16:02 | 기능성 자연식품 | 트랙백 | 덧글(0)

동결건조기 매출

동결건조기 업체의 매출은 얼마나 될까?

내가 아는 바로는 1톤 정도 4기를 가진 회사는 56억(2010년), 6톤 규모회사는 68억(2011년)을 하였다고 한다.

규모에 따라 1톤당 11억,12억 이상이 되는데 초기 회사는 그의 10% -20%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도 있을 것이다.

왜 그럴까?

동결건조 1관 당 건조비용(일반적으로 산업용 1.5톤 기준을 1관이라 함)을 많이 받아서 일까? 물론 아니다 이다.

2010년 작년 10월 전 관 당 건조비용은 대략 2,000,000원 정도 이었다.

월 24회 가동(최대치)으로 계산해도 월 5천 만 원이 안 되며 6톤으로 Full 계산상 환산해도(4관× 이백× 24회 × 12달) 매출은 23억이다.

(Full관 12달은 계산에 불과 하다. 실제 가동 관은 계산의 70% 정도로 추정)

그럼 실제 관비의 3, 4배에 이르는 매출은 어디서 나올까?

제품 값으로 환산된다.

1)원료비 + 2)가공비 + 3)건조 비용(관비) + 4)포장 = 제품(매출)

1)의 원료비용은 가락동 낙찰가가 아닌, 예측 주문 대량구매와 년 중 성수기(또는 홍수출하기) 가장 품질 좋고 싼 값으로 결정된다.

2)의 가공비는 가공기계와 기술 Know how, 그리고 오랜 경력이 좌우되는 이익의 요체이다. 품질의 우수성과 경쟁력이 돋보이는 구간이다.

3)의 건조비용은 관 체 장비의 신 구형과 편의성의 차이가 나지만 그 폭은 적다.

다만, 신규 시설에서는 편의성(자동화)과 건조 기술이 이익실현의 큰 비중이다.

4)의 포장(자가제품 또는 OEM 낱 포장)은 시설(포장기계 + 검사장비) 및 인력이 요구된다. 후처리 구간(선별 포함)이다.

어떻게 가능 할까?

오랜 경험적 Know how + 여러 횟수의 실험의 결과다.

동결건조 전문회사는 거의 관련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있다.

원료가공 기계류와 포장기계류 그리고 검사(미생물)장비이다.

그리고 기본 건조 비용만 받는 초기의 동결건조 단순 가공 장에도 적정인원을 같게 되어 있다. 즉, 건조기를 취급하는 고급 기술자(냉동+전기 분야), 전처리 가공인원이다.

가공하여 팬입(pan入), 건조 관(chamber)에 투입공정과 건조 후 탈팬(脫pan)후 간단한 포장작업이 직원들의 할 일이다.

문제는 원료 및 가공 공정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적정인원에서는 시간 공백이 많게 된다.(미 적정인원으로는 가공시간이 맞지 않아 건조 가동 율이 크게 저하 됨)

이 문제의 해결점은 자연히 또 다른 일 즉, 건조 후 곧바로 포장이 아닌“동결건조 후 원료가공”으로 이어진다.

낱 포장을 뛰어넘어 갖가지 분쇄, 혼합공정을 거친 재포장의 새로운 제품으로 태어난다.

처음부터는 쉽지 않다.

흔히 장비사업이라고 칭하는 동결건조시설과 가공기계류 포장기계류 그리고 그 적정 인원은 제품 판매회사의 요구에 대응이 용이하게 되어있다.

여기에 기술과 경험이 +되어 소위 “품질 좋고(FD제재) 값싼 제품”소위 1등 제품이 생성되는 것이다.

매출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커지는 이유(5년차 년 20% 상승이라고 함)가 여기에 기인하는 것이다.

건조비용을 비싸게(1관 3,500,000원을 자랑하는 회사도) 받는다 해도 기술, 연구개발과 꾸준한 노력(경험)이 없다면 매출은 늘지 않는다.(이익 율은 타 건조 업종에 비하여 높다고 하지만, 총량은 적다)

동결건조 사업을 어떻게 해야 성공 할까?

첫째, 규모, 위치에 따라 품목(Item)이 결정된다.(본 글 중)

둘째, 기술개발(Know how)과 꾸준한 노력.(경험)

- 국내에도 많은 기업이 성공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계속 성장 할 것이다-

Evers 나참삶 010-2721-3093

fdkim21@paran,com

by fdkim21 | 2011/07/26 22: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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